시편9 : 16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셀라)"
죄인과 악인은 다릅니다
아직 복음을 접하지 못한 사람은 죄인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천국 잔치에 참예하지 못한 모든 세상 사람은 죄인이지 악인은 아닙니다
그럼 악인은 누구입니까?
교회 안에 들어왔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의 보다는 자기의 의를 세우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은혜 되지 못하게 하는 자가 바로 악인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지극히 의로운 사람이 악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다 악인이라고 규정할 수 없지만 의롭게 보이는 사람이 하나님께는 악인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에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지만 그들은 악인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가 의롭게 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너무 추구하고 쫓아가다가는 악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의가 커지면 은혜를 은혜로 받지 않는 것이 인간이 가진 습성입니다
악인이 무엇에 얽혔습니까?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악인은 자기가 얽매여 있으면서도 그것을 오히려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그물과 같이 악인을 옭아매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7:6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무엇에 대해 얽매였습니까?
인생 모두는 율법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이 교회 안에 들어 와서는 그 율법에 대해서 죽고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다는 말씀은 내 몸으로 하는 모든 신앙적인 일들에 얽매여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 손으로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 몸으로 하는 모든 것이 바로 내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일 성수라는 말을 한다면 그는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어느 헌금을 정해서 법처럼 행하고 있다면 그는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에서 벗어나세요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은 모두 율법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라도 그것은 율법입니다
감사함으로 할지라도 매주 매달 동일한 것을 행하면서 그것을 보며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는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이 되지 마세요
내가 지키고자 하는 단 한가지의 율법이 나를 악인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율법을 버리라는 말씀은 방종을 해도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향해 행하고 있는 법적인 것을 버리지 않으면 악인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 눈에 좋고 나쁨이 분명히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으로 섬기라 말씀하는데 내 눈에 보이는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면 그는 악인입니다
율법이 의문입니다
성경에는 613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단 한 가지라도 내가 취해서 하나님을 향해 열심을 갖는다면 그는 악인 입니다
그 모든 법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영으로 섬겨야 성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덕적인 것은 세상의 법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도덕적인 법 보다 지금 세상에 있는 도덕적인 법이 더 강화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시요 이 세상의 법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율법에서 벗어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오는 율법을 지금도 행하고 있다면 그는 영의 사람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으로 악인 입니다 내가 의인이냐 악인이냐는 지금 내가 행하고 있는 율법적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에서 벗어나라고 말씀하면 우리는 반드시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법에 따라 행하면서 믿음으로 행한다고 어리석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할지라도 율법의 모양을 내가 행하고 있다면 그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며 악인 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율법을 잘 지켜야 의인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잘 지키는 사람이 분명 의인처럼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육적으로 의인일지라도 영적으로는 은혜를 거절했기 때문에 악입니다
손으로 스스로 행하면서 율법에 얽매여 있는 악인이 되지 마세요
오늘의 감사
이제는 의문으로 하지 않고 신령한 영으로 행할 수 있게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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