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윤주만목사 2026. 5. 24. 07:42

시편22 : 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 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성도는 겸손해야 합니다

물론 육적으로도 할 수 있다면 겸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앞에 겸손하지 못하다면 그가 어떤 겸손의 모양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교만한 자입니다

 

성도는 말씀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교회는 말씀보다도 자기들의 이성과 감성에 더 의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이라고 하면 대부분 교회에서 어떻게 행하느냐를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말씀에 겸손하지 못하다면 그는 최고로 겸손한 모양을 가진 교만한 자입니다

 

제가 아는 모 목사님은 성도 수가 수만 명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누가 와도 허리를 굽히고 정말 겸손하게 맞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분명히 사람 앞에서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교만한 자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부분 성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우리 목사님은 참 헌신적이다 라는 말을 듣습니다.

 

비유해서는 안 될 것이지만

여러분이 장사를 한다면 손님들에게 그리고 그 사업장을 그냥 델대로 놓아두시겠습니까?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일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현대 교회는 목사들은 그런 연관 관계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비량 목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내세우는 것 또한 똑 같은 것입니다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사례를 안 받는 것을 자랑하는 자체가 이미 자기의 의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말씀 앞에 겸손할 수 있는 가를 분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겸손한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겉의 모양이 아니라 말씀 앞에 겸손한 자입니다

성도는 선물을 받은 자입니다

그럼 어떤 선물을 받았는가를 자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 성도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몸의 겸손의 모양을 자랑한다는 것은 그 마음에 예수가 없다는 증거입니다

 

로마서3 :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시편22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겸손한 자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는 말씀은 자기 스스로는 의를 얻을 수 없는 자를 말씀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를 값없이 와서 먹습니다.

 

예수님은 부요하신 자이십니다

그 부요를 겸손한 자에게 주시면 겸손한 자는 그것을 먹고 배부를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값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자입니다

이 은혜를 자기가 의로워 져야 한다고 말하는 자는 가장 교만이 넘치는 자입니다

값없이 선물을 주셨는데 그 값을 지불하려 하는 자는 그 모양이 아무리 겸손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그는 교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일부 교회는

인격이다, 성품이다, 성화다. 하는 그것을 주장하면서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살아야 하겠지만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는 할 수 없는 이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만한 자가 누구입니까?

값없이 먹으라는 하나님의 은혜를 성화 되어야 한다

성품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면 과연 고아와 과부가 무슨 성품이 있으며 어떻게 성화가 되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 앞에 자기가 조금 나타나는 것으로 한껏 교만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아와 과부에게 인격을 갖추고 성화된 성품으로 먹으라고 요구 한다면 그는 포기할 것입니다

그들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 그들을 향해서 인격도 없어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할 것입니까?

지금 한국 교회 안에 있는 사상입니다

 

우리는 말씀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값없이 먹으라고 할 때는 부자나 가난한 자는 고아나 과부나 모두 값없이 먹는 것입니다

자기가 조금 경건의 모양이 있다고 경건을 갖추어야 먹을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 앞에 스스로 교만한 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는 선물입니다

그것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는 성화된 성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 최고로 교만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렁이가 성화되면 얼마나 성화되겠습니까?

이사야에 지렁이 같은 야곱아 내가 너를 구속했다고 말씀합니다

자신이 지렁이 인줄 모른다면 그는 교만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나 보고 지렁이 같은 야곱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값없이 먹고 배부르라고 하시는데 나는 성화된 성품이 있다 하면서 값을 지불하겠다고 한다면 그는 악한 자요 교만한 자입니다

 

말씀 앞에 겸손해 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선물을 풀어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지혜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랑이 무엇입니까?

사람보고 예수 믿으면 당연히 성화되어야 하고 인격을 갖추어야 하고 성품이 좋아져야한다고 말하는 것이 자랑이요

하나님 앞에 교만한 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할 수 없는 고아와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라고 성경에서 신신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자체가 고아와 과부를 학대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만 있으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는 부자도 과부도 고아도 모두 다 그의 의를 값없이 먹고 배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성경 말씀 보다 신학 서적을 더 의지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은 교만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성경 앞에 겸손해야 겸손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알기에 이 세상에서 배부르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게 나를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