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오리는 알에서 깨어나서 처음 본 대상을 자기 어미로 생각하고 따라다닌 다고 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각인 행동이라고 합니다
오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생명은 처음 각인 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어디에 각인 되는 가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하나님 뜻에서 각인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사실 구원과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인침을 받는다 보증을 받는다 하는 말씀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듣고 보아서
그것이 각인이었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기독교인들 중에 의인이 누구냐 하고 물으면 바로 대답하는 사람이 지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의인이라고 하면 생각하기를 삶이 의로운 사람을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누구냐고 물으면 죄를 짓는 사람을 죄인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 행위가 좋지 못한 사람을 죄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어려서 부터 교육되고 고정관념으로 자리하면 복음을 깨달을 수 없고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실제는 예수를 거절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랬습니다.
그들은 의인이 누구인가 죄인이 누구인가를 몰랐습니다.
물론 육적으로는 의롭게 산 사람은 의인이고 죄를 범한 사람은 죄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보여지는 삶의 모습으로 의인과 죄인을 판단했습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예수님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여지는 삶의 모습을 가지고 의로운 사람 죄를 진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예수님을 볼 수 없습니다
복음을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오리가 처음 본 물체를 자기 어미라고 생각하고 쫓아다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도 믿지 않았는데 보지 못하고 믿는 지금 이 세대는 말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고정관념은 때로 나를 사망으로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신앙에서 고정관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보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고도 거절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그 믿음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믿음이 있어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 교회 나왔다면 차라리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영생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의 영광을 산다면 기독교는 잘못 찾아 온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는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기독교는 아무렇게나 산다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소망을 가지고 주님께서 다시 오심을 바라며 고난을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배운 것도 고정관념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배웠다고 무조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교회는 역사 속에서 타락을 해 왔으며 그 타락한 교회가 음녀가 되고 미련한 계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교회가 다 잘못되었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구원을 소망하는 성도라면 교회가 전하는 말씀이 성경하고 맞는가? 늘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5 :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스라엘은 어려서 부터 성경을 연구했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본 목적은 단 한 가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평생 성경 연구를 한 바리새인들이지만 그들 안에 있는 고정관념으로 예수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죄인과 의인이 누구인가를 몰랐습니다.
율법에 사로잡혀 있는 바리새인들은 그들의 유전과 고정관념으로 인하여 죄인이 누구인지 의인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유전으로 내려오는 그 사상이 각인이 되어 있는 상태로 성경을 대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성경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고정관념 속에서 연구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 잘못된 고정관념은 성경을 보면서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천지를 보세요 이만희가 보혜사라고 다 믿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의 사상에는 이만희가 보혜사 인 것입니다
그것을 먼저 각인한 상태에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성경을 보면 모든 성경이 이만희가 보혜사 인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바로 오리가 처음 본 것을 자기 어미로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잘못된 율법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보면 다 율법이라고 말합니다.
율법으로 보면 눈으로 의인이 누구인가 죄인이 누구인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정관념으로 각인하고 있으면 복음을 설명해도 복음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설교도 고정관념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제 글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설교를 듣고 성경과 확인을 하고 그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볼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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