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5 : 8절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교회 안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정직함과 선함을 보는 사람이 있으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서 선하시고 정직하시다는 것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선하고 살아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인들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기독교인을 바라 볼 때 그렇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기독교인들 가운데는 자기들이 선하게 살아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성도는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애써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정해야 할 것은 그렇게 노력할지라도 정직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의 선함과 정직함이 중요한 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극히 선하고 정직하게 산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이 없다면 인생은 한마디로 불쌍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모르고 내가 그렇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인 것입니다
예수 이름을 믿으면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안 하시고 정직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말씀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믿는 것은 내가 정직하냐 아니냐는 중요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정직해도 그 말씀을 안 믿을 수 있는 것이며 자기는 정직하지 못하더라도 그 말씀을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입니까?
우리는 죄인입니다
선하게 그리고 정직하게 살아야 하지만 역시 죄인입니다
그 죄인이 하나님은 선하시고 정직하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교훈을 받아들이세요
교훈 하니까 정직하게 살라 선하게 살라 주장하는 것이 교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그렇게 살기를 바라시는 요구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죄인인 우리를 구원 하시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이십니다.
창세기3장 16절에 아담이 최초에 범죄했을 때부터 약속하신 그 언약을 틀림없이 이루셨습니다
내가 선하게 정직하게 사는 것 보다 더 우선 되는 것은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1 : 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성경의 교훈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신 것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를 않는 사람은 최고로 선하고 정직하게 살았어도 하나님의 교훈을 거절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선하게 정직하게 살려고 하지만 우리는 역시 죄인이며 죄인 중에 괴수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면 미쁘다고 말씀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은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나 정직한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들이세요
그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 세상에 오심을 알게 하시고 내가 죄인 중에 죄인임을 바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1) | 2026.03.12 |
|---|---|
|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0) | 2026.03.11 |
|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0) | 2026.03.09 |
|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0) | 2026.03.08 |
|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0)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