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3 :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교회에 나왔어도 영혼을 사모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 입니다
교회는 영혼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자기 구원을 감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찬미하는 곳입니다
영혼을 사모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 교회 입니다
아직 육신의 구속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연약함을 위해 늘 간구해야 하겠지만 그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죽은 자들의 모임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에 관한 것입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는 거짓말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 생명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실감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완전한 생명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불완전한 생명에 더욱 집착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인간의 모든 장기를 복제할 수 있는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실화 되면 돈만 있으면 천년 까지도 살 수 있는 세상이 다시 도래하는 것입니다
결국 마지막 때의 모습으로 갈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한번 죽는 생명에 연연하지 말라야 할 것입니다
그 생명은 천년을 산다 할지라도 역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영혼을 사모하세요
니고데모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와 영혼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수많은 바리새인들이 있었지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니고데모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영혼을 사모 안했겠습니까?
그들도 구원에 대해서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분별하지 못함으로서 버림을 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도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구원에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면 이스라엘과 똑 같은 처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이스라엘을 따라갈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 목숨을 내 놓는 열심을 가졌지만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거절했습니다.
영혼을 사모하세요
오직 믿음으로만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1 : 16절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장 믿음 장입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무엇을 사모했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왔어도 땅에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는 우상을 섬기는 자와 같은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늘의 것을 사모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지금 성경이 정경화 되어 있지도 않은 때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의 장막을 사모했습니다.
세상에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잘 사는 목적도 하늘을 사모하는 가운데서 그 뜻을 두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산자가 되세요
육신이 살아 있다고 다 산자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의 의를 쌓으려 하는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영혼을 가진 성도는 땅에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면서 저 넓은 우주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없어질 것을 바라는 자는 미련한 자입니다
내가 살아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도 동일하게 살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있는 아담에게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내 영혼이 살아있는 가를 모른다면 정말 미련한 자입니다
생명을 확인하세요.
지금 육체가 살아 있을 때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의 기회에 또 교회라는 곳에 나왔으면 더 좋은 기회를 얻었는데도 생명을 얻지 못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게 산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보고 죽은 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늘의 것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이제는 더 나은 본향 하늘에 있는 것을 사모할 수 있도록 하시고 다시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나의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도록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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