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0 : 14절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복음을 전하는 일 쉽지 않습니다
전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무슨 소리냐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참 복음을 전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더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복음을 전파하고 평안을 빌 때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승천 하신 후에는 핍박이 얼마나 심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순교자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유대인들에게서 나왔다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저항을 받아 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복음 전하는 일은 저항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도 믿지 않는 세상 사람에게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 안에서 핍박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참으로 존경하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과 신앙적인 대화를 하고 부터는 존경이 실망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그분이 저를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대화를 하고 나서 성경도 틀린 부분이 있다
그리고 담임 목사에게 무조건 순종하라는 말을 합니다.
지금 이 사회에서 존경받고 있는 목회자의 입에서 그런 말씀이 거침없이 나온다는 것이 한국 교회의 실상을 말해주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복음을 가장 저항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이었습니다
그들은 얼마나 저항을 했느냐면 자기들과 자기 자손들 까지 저주 받을 것을 자청하면서 까지 저항을 했습니다.
복음 때문에 실망하지 마세요
그런 저항이 있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세요
갈라디아서1 : 1절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사도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비난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를 쓸 때 자기가 어떻게 사도가 되었는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을 강하게 전하다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는 사람들에게서 조차 사도 바울이 배척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담대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도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들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으로 부터 되었다고 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하나님으로 부터 사도로 택하심을 입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전할 때 사도 바울과 같은 저항을 받을 것입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압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일 그 때나 지금이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럴지라도 복음이 있는 성도는 환경을 보고 실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항을 받으면서도 오히려 그 복음을 전파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자기를 격동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면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렇게 순교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힘이 들더라도 소망이 있기 때문에 기뻐하며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내 안에 복음을 가질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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