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0 : 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실 때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순결하다는 뜻은 티가 없이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순결하게 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나 동식물은 처음에 있던 순결함이 세상을 살아가며 점점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실 때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했다고 말씀 합니다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는 말씀은 성령과 함께 행하라는 말씀 입니다
내 순결함을 자랑하지 마세요
그것이 처음에는 참 좋은데 그것으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기 보다는 사람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에는 그런 순결함을 보이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순결하려고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진짜 순결한 것을 나타내지 못한 다면 그는 성도를 살리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죽이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레위기24 : 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을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켜기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잔불을 켤지며"
성막에는 등잔을 저녁마다 켜 놓았습니다
성소안의 일곱 등잔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빛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전 된 우리육신에 예수그리스도의 참 빛이 완전하게 비춰지고 있음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의 빛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 빛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깜깜한 가운데 있지만 이 빛이 비춰 짐으로서 어두움에 거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등잔의 기름은 감람을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이 순결한 기름은 진리의 성령입니다
성도는 세상의 빛입니다
성도는 오직 참 빛만을 세상에 비추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감람나무 입니다
성전 된 우리 몸에는 참 빛이 있어야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빛으로 우리 몸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비둘기처럼 순결 하라는 말씀은 성령을 받아서 진리를 비추는 빛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가져야 합니다
내 안에 성령이 임하시지 않으면 내가 나가서 복음을 전할지라도 그 능력이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밝게 비춘 그 영광의 빛을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서 동일하게 비취는 것입니다
순결함을 가지세요
그것은 내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흠 없고 점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내 안에 임할 때 순결함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진리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율법도 진리고 성경 말씀도 진리지만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입니다
성도는 다른 것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아니고는 세상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더욱더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불을 밝히세요
그 빛은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이 있는 성도는 이 세상에서 어떤 환경이 다가올지라도 믿음으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순결함을 내 안에 밝히세요...
오늘의 감사
내 안에 보혜사께서 임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순결한 믿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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