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강,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세기 6:1-8절을 보면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아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창조하신 가장 큰 목적인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인생들을 통해서 나타내기 위해서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아담을 지으셨을 때부터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만세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예정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를 지으시고 그 육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주시고 이제 그 육체가 아닌 영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를 하셨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창조하시고 난 후에 그가 타락을 함으로 해서 흙으로 돌아갈 것을 아셨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심으로 해서 흙으로 지으신 인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진토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흙으로 지음을 받은 인생입니다. 그 흙으로 지음을 받은 우리 인생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흙으로 지으신 우리 인생은 흙으로 돌아갈 것을 아시고 그 인생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그들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구원의 비밀을 예정을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주로서 우리 피조물들을 만들지만 그 피조물들 스스로는 영생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아시고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 영의 일입니다.
우리 육체는 처음부터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그의 영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들에게는 그러니까 피조물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이 영의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육체로 지음을 받은 우리 인생들의 지혜로는 이 영의 일을 깨닫지를 못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놀라운 사랑을 깨닫지를 못하고 점점 더 육체가 되어가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에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성경은 육체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리고 그 자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땅에 사람들이 많아지자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보다는 자기들 스스로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1000년을 가까이 살다보니까 더 그런 일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가 범죄를 하는 순간 그는 반드시 죽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예정을 하셔서 그의 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살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죽어야 하는 우리 인생들에게 은혜를 주셨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1000년을 가까이 살다보니까 은혜를 받은 것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담이 범죄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바로 죽이시지 않고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아담을 통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죽고 이제 그 자손들이 땅에 많아 지다보니까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셨는가를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창세기5장은 아담의 계보입니다.
세상에는 그 사람들만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영의 일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들만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월이 흘러 노아가 탄생이 되었고 그때는 이 세상에 죄악이 관영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창세기를 보면서 오해하지 마사기 바랍니다. 마치 이 사람들만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영의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기록한 말씀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마치 이 세상 전체를 그대로 기록한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의 일로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일로 보면 성경은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런 세상의 일을 시시콜콜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해서 우리 성도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고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절,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이 우리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말씀은 흙으로 지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흙으로 지으셨다는 말씀 가운데는 우리 사람은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구원을 받습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처음부터 흙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흙으로 지음을 받은 것은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덴입니다.
이 지구에 있습니다. 만약에 처음부터 우리 인생들을 지으시고 우리와 함께 살기를 원하셨다면 우리를 이 지구에서 짓지 않고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이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라는 그 자체가 흙으로 지음을 받았고 이 지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다가 죽는 곳입니다. 바로 이 지구입니다. 이 지구의 흙으로 우리는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이성이 있고 사고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또 이 지구 안에서 가장 지적으로 높다보니까 자기들이 대단한 존재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자손입니다.
모두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도 이 사람이라는 것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 이상이 될 수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치 노아의 홍수 후에 사람들과 같이 바벨탑을 쌓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과 같이 착각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라고 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아담의 자손들이 이 땅에 많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노아의 홍수 전에 사람이 얼마가 있었는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학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해서 저도 여기서 몇 명이 있었다고 언급을 하고 싶지 않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누가 사람입니까? 창세기 5장2절에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누군가 하면 아담과 하와를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입니다.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사람이라고 했는데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정말 잘 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지나치듯이 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 세상에 사람이 번성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담과 하와입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사람이라고 일컬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을 했는데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을 지금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37:2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났지 않고 딸들만 났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딸들은 진짜 여자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땅에 번성하여 그 사람들 중에서 딸들이 태어났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입니다.
아담입니다. 그 자손으로 해서 땅 위에 사람이 번성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는 말씀은 이제 종교가 탄생이 되기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종교가 탄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처녀 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를 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땅 위에 번성을 하기 시작을 하니까 이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믿겠다고 하면서 그들이 쉽게 말을 해서 교회를 세우기 시작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당시입니다.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죽어야 하는 아담을 살리시고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신 일도 다 들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 교회를 세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창세기 4장에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제사를 드리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인이 제사를 드렸고 아벨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와 같이 각기 사람의 생각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교회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것이 교회가 아니라면 이렇게 기록이 되었어야 합니다.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 그 사람의 아들들과 딸들이 났다고 기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딸들은 쉽게 말을 해서 가인이 제사를 드린 교회와 아벨이 드린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인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제사를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습니다. 왜 받지 않으셨는가 하면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서 그 딸로 하여금 제사를 드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러니까 하나님께 제사를 하는 각각의 교회가 생겨났는데 그것을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말씀입니다.
실제 이것이 생리적인 딸이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우리는 성경을 보고 도무지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딸들은 그런 실제 우리 인생의 생리적인 딸들이 아니라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땅 위에 번성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다 하나님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인과 같이 제사를 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그것을 교회라고 할 수 있고 그것을 창세기에서 딸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우리 인생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고 그들의 문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절,"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갈라디아서3:26절을 보면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아담의 자손입니다.
그들은 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아담을 통해서 복음을 들었던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5장에서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의 계보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담으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러니까 아담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들으면서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노아 이전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계보를 창세기 5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갈라디아에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아들들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거하시는 성도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노아 이전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아 때가 되니까 그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의 일로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육의 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창세기의 말씀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육의 일로 보고 있고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 아내로 삼은 것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군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딸들이 누군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아담의 자손으로 그러니까 노아 전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5장에서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당시에는 다른 종교가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가인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고 아담의 계보에 들어가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담의 계보에 있었던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아들이 아닙니다. 성경은 다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는 생리적으로 여자라 해도 남자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를 남자라고 하는 것이지 진짜 생리적으로 남자인 사람을 지금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베드로전서3:1-3절을 보면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사람의 딸입니다.
진짜 사람의 딸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정말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이것이 사람의 딸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생리적인 딸이라고 한다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하는 말씀이 성립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아무리 고대 시대라 해도 사람들이 여자를 취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하는 말이 성립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해서 상식까지 뛰어 넘지를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했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 영의 일과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은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설령 진짜 이것이 사람이라고 해도 모든 좋아하는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해서 구원이 취소가 된다면 아니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받아야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딸들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교회를 세웠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가인과 같이 제사를 드리는 일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것을 보고 모두가 좋아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 행위들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에는 율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가인과 같이 제사를 드리는 사람도 있었고 별별 방법으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제사를 드렸을 것이고 그 모든 것을 사람의 딸들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교회를 비유로 해서 아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아벨과 같이 믿음으로 제사를 드린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인과 같이 제사를 드리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의 눈에는 그것이 너무도 좋게 보이기 시작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제사입니다. 가인과 같은 제사를 드리는 것을 아름답게 보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고 있었는데 믿음이 없이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것을 모두 따라하고 있었고 그것을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벨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그리고 가인의 제사입니다. 사람의 딸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제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인과 같이 눈에 보이는 것으로 아름답게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믿음이 없이 하는 것을 보고 아내로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교회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인과 같이 행위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 아담도 죽고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점점 적어지다가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것에 미혹이 되어서 모든 것을 따라하게 되었고 그것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오직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을 하니까 교회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고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의 이성에 아름다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노아 때가 되니까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그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절,"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들이 육체의 행위를 하기 시작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입니다.
성경마다 번역이 거의 다 다르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확실하게 이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사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해 주셨다는 것을 아담이 믿었습니다. 이것을 감동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런 것입니다.
아담은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감동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감동을 주지 않으니까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고 구원의 확신이 없는 그들은 육체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의 영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영원히 나의 신이 사람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감동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노아 시대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서 믿었는데 이제 그것이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감동을 주어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는데 그들이 사람의 아름다운 딸들을 모두 아내로 삼으로 해서 감동을 주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면서 이제 사람은 육체가 되고 그들의 날이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이 사람에게서 사라졌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이제 육체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 이전까지는 하나님과 동행을 할 수 있었는데 육체가 됨으로 해서 육체로 살아가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절,"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갈라디아서2:6절을 보면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당시에는 네피림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번역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장부라고 번역을 해도 상관이 없고 그리고 침략을 하는 자로 번역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의미로 본다면 장부보다는 침략을 하는 자로 보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말씀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실제 자녀를 낳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100%의 사람들이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서 모르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를 통해서 행위를 따르는 자들을 낳았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갈라디아에서도 사도 바울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해산의 수고를 다시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적으로 사람들로부터 유명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해서 종교가 되니까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아주 유명한 자가 되어서 모두가 따라가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갈라디아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 중에서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들 중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와 같이 노아 시대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으로 해서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절,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그들을 율법주의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제 교회를 사랑하다 보니까 그들을 통해서 율법주의자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고 그 중에는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자입니다.
사람들이 그 유명한 자들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을 따르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과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타락입니다.
어떻게 타락이 되는가를 노아 시대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모든 자로 아내를 삼음으로 해서 타락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안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고 그들을 사람들이 따르게 됨으로 해서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지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율법주의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생겨남으로 해서 세상은 죄악이 관영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으로부터 해서 노아 시대에 이르러서는 사람들이 믿음을 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입니다. 항상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악한가 하면 그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로 하여금 모든 사람들이 율법주의에 빠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이방인의 교회 역시 노아 시대와 같이 유명하다고 하는 그들이 율법주의로 가고 있고 모두가 죄악에 빠져 있다는 것을 예표로 보여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6절,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에베소서 4:30절을 보면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아담을 지으시고 그를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 그가 비록 선악과를 따 먹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의 은혜로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아 죄악이 관영하게 했습니다.
무슨 죄악입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주시고 있는데 사람들은 율법주의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주의에 빠지면서도 이 시대도 역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다시 율법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고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아담에게 옷을 지어 입히시는 것과 같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그들이 율법주의로 빠져 사망에 이르는 것을 보시고 근심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절,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성경은 예표입니다.
그리고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를 통해서 우리에게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죄악이 관영한 시대를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이 물로 심판을 하신 것은 이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하실 심판을 예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죄악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죄악을 많이 지어서 자기들이 피해를 보는 것과 같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죄악이 관영함으로 해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한탄하다
한숨을 쉬며 탄식을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너무도 쉬운 방법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생들 스스로가 그것을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행위가 죄악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예표입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이 세상이 멸망을 당할 것을 이미 예언을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누가 진노를 받는가 하면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모든 사람이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죄악이 관영함에 빠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쉽습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은 너무도 쉬운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 스스로가 육체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모두가 육체의 일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육체가 되어 있는 인생들을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쓸어 버리셨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보고 있는 그들이 전혀 두려움이 없습니다. 노아 시대보다 더 죄악이 관영한 교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더욱 더 죄악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8절,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세상에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멸하신다 해도 어느 누구도 그것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아담을 통해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해 주시고 믿으라고 하는데 그들이 종교가 되어서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때 우리 인류는 다 멸망을 당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게 하시고 이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이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죄악이 관영합니다.
노아 시대만 죄악이 관영합니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이스라엘이 죄악이 관영함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저주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방에 빛을 비춰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교회 역시 죄악이 관영하여 넘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입니다.
지금도 그때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이 있어서 그들로 하여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율법의 행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거절하는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더욱 더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율법 지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하나라도 행하면 죄악이 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죄악이 관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시대 우리 남은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이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게 노아와 같이 은혜를 주시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입은 자가 되어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은혜와 진리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59강,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0) | 2020.12.24 |
|---|---|
| 758강,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0) | 2020.12.23 |
| 756강, 너희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케 할까 함이니라 (0) | 2020.12.21 |
| 755강,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0) | 2020.12.20 |
| 754강, 모세를 거스리니라. (0) | 2020.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