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건강 이야기·혈액형과 체질

귀한 인생인데

윤주만목사 2018. 7. 10. 21:39

3억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귀한 인생들에게 할 수 만 있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생명을 앗아가려고 기다리는 37.500여 종의 질병들이 호시탐탐 우리들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질병이 있다면 이 또한 고칠 수 있는 약은 그 보다도 더 많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하겠다.

아무리 어려운 병이 있다고 해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마시기를 바라오면 이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이유는 항상 우리 곁에는 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약은 둘째입니다.

그러나 음식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365일을 드셔야 합니다. 이왕 드실 바에는 걱정이 되는 질병을 예방도 할 수 있고 또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을 드신다면 더욱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절망이나 포기하지 마시고 실천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가정의 삶이 풍요로워질 것이며 건강과 행복으로 충만해지실 것입니다.

항상 혈액형 체질식으로 건강하세요

 

피부로 보는 건강법

1. 혈색이 없고 창백해진다. : 양기가 절대 부족한 현상이다.

양기 부족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얼굴에 혈액이 줄어들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광택이 없어진다.

양기를 돋우어 주는 참깨, 마늘, 인삼, 돼지고기, 부추 등을 섭취하면 속이 따뜻해지며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2. 얼굴이 검고 푸르스름하다- 간이 나쁘다.

얼굴색이 약간 푸르스름하면서 검어질 경우, 간이 피로에 지쳐서 기운의 순환이 안 되고 기가 한곳에 뭉친 상태이다. 간염이나 중추신경 질환 등의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월경불순으로 어혈이 있을 수 있다.

 

3. 얼굴이 누렇게 뜬다 - 당뇨병, 위장 질환이 있다.

얼굴색이 누렇게 뜬 것은 소화에 필수적인 담즙배설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담즙이 피부로 넘쳐 나타나는 것이다. 혹은 비기가 약해져 기혈을 생산하지 못해 피부에 자양분을 전하지 못할 때도 누렇게 된다.

당뇨병, 위장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4. 얼굴이 갑자기 검어졌다.- 신우염, 방광염, 부인과 질병을 조심한다.

얼굴이 갑자기 검어진다면 이것은 신장의 양기가 떨어졌다는 것. 이런 사람들은 신우염, 방광염, 부인과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음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5. 얼굴이 지나치게 붉다. - 고혈압, 류머티스를 조심하라.

양볼이 지나치게 벌겋게 달아오른 것은 신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다는 증거. 이런 사람들은 다혈질의 고혈압, 심장질환, 류머티스 질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6. 뾰루지가 볼에 났다 - 위장 장애가 문제다.

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위장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 신경성 위장 장애를 치료하거나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력을 높이면 사라진다.

 

7. 얼굴이 붓는다. - 신장질환의 의심

얼굴이나 몸이 붓는 원인은 주로 소화기 장애, 신허로 붓는 경우가 있다. 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수분의 흡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고 신장 기능이 떨어져도 불필요한 수분을 배설할 수 없다 이 때 몸이 붓거나 퍽퍽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8. 갑자기 눈 밑이 거무스름해졌다. - 어혈의 문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생리통, 월경불순 등을 일으키고, 어혈이 생겨 피부트러블로 일어나게 된다. 눈 아래 거무스름한 그늘이 보인다면 어혈이 생겼다는 단적인 증거이다.

어혈을 없애고 피를 깨끗하게 하려면 상추, 홍화차, 검은 콩 달인 물을 먹는다.

 

9. 뾰루지가 이마에 났다.- 장이 나빠졌다.

장이 나빠지면 이마에 즉각 피부 반응이 생긴다.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등 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거의 이마 쪽의 피부에 문제가 많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장치료의 기본이다.

 

10. 뾰루지가 입 주변에 날 때 - 자궁이나 방광을 의심한다.

입 주변에 뭔가가 많이 난다면 자궁 계통의 열이 입 주위로 올라와 생기는 것.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질환을 의심 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 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의 종양이 있는지를 의심해야 한다.

 

11. 입술 색이 변한다. - 색에 따라 질병이 다르다.

입술이 누렇다면 소화기의 병, 검은 빛을 띠면 어혈 때문이다.

핏기가 없는 입술은 기가 허한 것이고, 지나치게 붉으면 호흡기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술이 퍼렇게 변하면 코에 질환이 있을 수 있다.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혈액속의 산소가 줄어들어 입술이 보랏빛이 된다.

 

1. 기미가 생겼다 - 자궁이 냉하고 혈액순환이 안 된다.

기미는 흔히 햇볕에 오래 노출 되었을 때 멜라닌 색소의 반응으로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거나 변비, 신장이 약할 때와 자궁이 냉할 때 기미가 잘 생긴다고 본다.

또한 소화기 계통이 좋지 않은 경우에도 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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