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 : 7절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사랑을 하면 눈에 무엇이 쒸운다고 말 합니다
정상적인 눈으로 볼 때는 사랑할 수 없는데 사랑이라는 무엇인가가 사람의 눈을 가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눈으로 보아서는 사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눈입니다
그 눈에 찰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 눈에 채우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할 수 없는 것을 하려는 어리석은 자들인 것입니다 정상적인 눈으로 채울 수 없는 그것을 채우겠다는 사상은 비 진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주장되어지는 것입니다
아니 세상의 모습입니다
세상은 법이라는 것을 세워 놓고 그 잣대를 들이대면서 자기들 눈에 채우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법 테두리 안에서는 서로를 인정하지만 벗어나면 그들은 한 무리에 속하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법의 잣대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도 비웃움 거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거지도 하나님의 아들처럼 보일 수 있지만 법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조차도 더 이상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법의 잣대로 본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행위를 당연하게 행한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그 모든 사역을 그들은 법의 잣대로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안식일을 범하는 그것이 더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 안에서 법을 세우려는 자들은 지금도 주일을 지키는 그것이 영혼을 살리는 그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들처럼 주일을 안 지키면 더 이상 사랑할 영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상을 바꾸세요
지금 한국의 기독교는 너무 편협 된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예배 형식만 달라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들의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전하는 말씀조차도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입술을 삐죽거리는 자들입니다
왜 입술을 삐죽거립니까? 보니까 자기들하고 다른 것입니다 자기들하고 다르니까 저것이 무슨 진리야 하면서 입술을 삐죽거리고 머리를 흔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본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습니다
나는 지금 예수님께서 오시면 안 그럴 수 있다고요?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시에 종교 지도자들이나 따르는 무리들은 예수님을 눈으로 보니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뉴스 미디어를 통해서
말씀이 넘치는 홍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채널만 고정하면 하루 종일 말씀을 골라서 들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그 맛에 점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 출석도 안하면서 자기는 하루 종일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말씀을 듣는다 하면서 자기 믿음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면 멋있습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바라지 않고 하고 있습니까?
아마 시청률이 나오지 않으면 그 목회자는 방송에 출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방송을 보면서 자기는 믿음이 좋다고 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들은 시청률만 나오면 됩니다
눈으로 보는 것으로 자기 믿음을 가지려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로마서 8 :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보는 것을 바라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보이는 모습으로 같아 지려하는 사람은 그 심령 가운데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복음이 없기 때문에 자꾸 보이는 것으로 같아 져서 소망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 같아지려는 것이 율법의 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행하고 있는 성경 공부를 통해서 그 과정을 이수한 사람을 같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는 그 과정을 이수하지 못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규정을 지어 놓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성경의 권위도 그 과정 보다 이미 약화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적으로 맞냐 틀리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 과정을 이수한 목회자들이 수 만 명인데 무슨 소리냐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같아지려는 전형적인 사상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미 진리와는 상관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 소망을 갖는 자들입니다
그것을 이수함으로 안심하고 나도 그것을 했다는 마음이 은연중에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한 사람들끼리는 마치 동질성을 가진 것처럼 서로가 인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안한 다른 사람을 보면 당연히 입술을 삐죽거리고 고개를 흔들면서 그것도 안해 놓고서 무슨 말을 하느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미혹되지 마세요
교회 안에서 붕어빵을 만들려는 사상이 여러 가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미혹되면 진리조차도 거절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왜, 그것이 너무 강하게 자리함으로 해서 그것과 조금만 다른 말씀이 있으면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편협 된 사상이 자기를 사망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심오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는 말씀입니다
진리를 잘못 알고 한번 굳어진 편협 된 사상은 다시 회복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잠언은 그 미련이 공이로 찧어도 벗겨지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예수님도 죽이는 것이 사람입니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우리 인생은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을 분별하려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듣고 보고 있는 이것이 진리인가를 성경하고 비교하면서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진리를 늘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검증하고 보세요
말씀으로 보지 않으면 진리를 들으면서도 비웃게 되는 것이며 자기 입술을 삐죽거리며 머리를 흔드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안에 붕어빵이 되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버리세요 우리 인생의 모습은 될 수 없습니다 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은 줄 확신할 수 있게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고 그 소망이 보이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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