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5 : 12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사람에게는 두 개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걷는 육적인 길입니다
지금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가를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잘할 수 있을지라도 구원은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선을 행하는 것과 기독교인이 선을 행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는 목회자중에도 그런 사상에 잡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두 가지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물론 예수 안에서 하는 모든 선한 일을 세상 것과 무조건 같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 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살면서 선을 행하고 죄를 짓고 하는 모든 것은 세상 사람들도 동일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죄를 짓는 것이 같다면 선을 행하는 것도 같은 것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생의 길입니다
다른 길을 걸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또 다른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가 택해서 걸어야 할 또 다른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 길을 걷지 못하면 그는 청함은 받아서 의롭게 신앙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택함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두 가지 길을 병행 하는 것이 아니라 한 길은 모든 사람들이 걸어야 하는 당연한 길이고 다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길은 우리 육체로 걷는 길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길입니다
믿음으로 걸어야 할 길과 육체로 걷는 길은 다릅니다.
믿음은 내 영혼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고 육체로 걷는 길은 내 몸이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내 몸이 세상을 사는 길에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신앙생활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느 길을 걷고 있습니까?
교회 나왔다고 다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만이 걷는 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3 : 9절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 몸으로 걷는 길은 율법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길은 하나님께로서 난 의입니다
성도가 죄를 짓지 말아야 하지만 이 두 가지 길을 병행해서 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립되지 않으면 구원은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는 그 길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율법적인 의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의 길과 율법의 길은 다릅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해서 걷는 자를 성경은 간음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사람이 방종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복음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 갈 것입니다
율법과 상관없이도 성도는 얼마든지 의롭고 깨끗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켜야 깨끗하고 의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율법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일 기념으로 지킵니다.
성수 주일하는 자 보다 더 잘 지킵니다.
십일조 감사함으로 드립니다.
율법적으로 근채의 십일조를 떼는 것과 같이 안 해도 감사함으로 얼마든지 십일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웃에게 죄를 안 지면 그들을 사랑하면 율법과 상관없이 의롭고 깨끗하게 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복음은 사상의 전환입니다
율법적인 사상이 내 안에 있으면서 복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미련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는 얼마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율법주의자들 보다 깨끗하고 의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화와를 경외하는 성도는 그 택하신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 있으면서도 자기는 복음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은혜 아래라는 말씀은 율법 아래에서 완전하게 벗어난 것을 말씀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율법을 잘 지키라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흠 없는 율법을 가졌던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혹시라도 그 은혜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다시 못 박는 자가 아닌가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의가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서 난 의인 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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