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55 : 22절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기독교인들이 가장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원인은 지난 수 백 년 동안 경건주의가 뿌리 깊게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죄의 문제입니다
죄 때문에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며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그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회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도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내가 빌고 정성을 다해서 통곡해야 회개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도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죄의 짐을 벗을 수 없습니다
벗을 수 없음을 먼저 인정하지 않는다면 늘 힘들 수밖에 없으며 예수 안에서도 자유 함을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묶여서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5 : 4절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기독교는 벗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덧입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벗으려고 애를 쓰며 그렇게 가르치고 있어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벗을 수 없습니다 아니 벗어지지도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서 입으면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정말 쉬운 것인데도 사람들은 믿지를 않고 스스로 벗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미 다 가져 가셨습니다
우리는 그 가져가신 것을 100%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평생의 무거운 죄 문제 그리고 삶에 대한 모든 문제를 연약함을 다 가져가셨습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참 자유 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 쉬워서 의심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할 수 있다고 자신을 하는 것인지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맡기면 가볍습니다 인정하면 평안 합니다 그 후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장막에 무거운 짐진 것을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서 덧입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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