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5 : 10절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율법주의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신앙 생활하면서도 만족할 수 없다면 스스로 율법주의가 아닌가를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만족을 가져다줍니다.
만족이라는 것은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만족이라는 단어는 모자람이 없이 자기 마음이 흐뭇해 할 때 만족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은을 창고에 가득 채우고도 다른 사람이 더 많이 가진 것을 보고 마음이 불편하면 만족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족이라는 단어 자체가 완전하다는 뜻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은의 99%를 가졌어도 이웃이 가진 1%의 은을 보고 마음이 불편하면 만족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상한 것으로 만족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은은 무엇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이사야48 : 10절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사람의 마음은 은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고난의 풀무에서 연단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자기 마음이 선한 것처럼 인격적인 것처럼 그렇게 가꾸면서 자기가 참 신앙인 것을 내어 보이는 사람들이 이 시대에 참 많이 있습니다.
지적인 것을 자랑하고
자기의 성품과 인격을 자랑하면서 자기가 믿음이 좋은 것처럼 그것으로 내 보이는 것이 바로 은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자기 마음을 성화 시킨다 할지라도 그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은 모를지라도 자기 자신은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뭔지 모르지만 부족한 것을 느끼고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한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인들이 너무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풍부를 사랑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바로 율법주의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고 의롭고 선하게 보이면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율법을 잘 지켜도 자기 자신은 아는 것입니다
율법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라고 큰소리치지만 그래서 마치 부자처럼 고운 베옷을 입고 자색 옷을 입고 뭇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살지만 자기 자신은 아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를 범한 자가 모두를 범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범한 것을 알기에 만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3 : 5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만족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심성이 성화되는 것 우리 몸에서 된 것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 우리의 육체로 된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만족을 찾으세요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헛된 것입니다
헛된 것으로 만족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만족은 우리 몸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은을 사랑하는 자와 풍부를 사랑하는 자들이 성도를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구원과 연결 됩니다
헛된 것을 사랑하면 자기 영혼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 모두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버림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만족을 누리세요.
그것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100% 완전함 입니다
오늘의 감사
세상의 것으로 만족하지 않게 하시고 내 만족이 하나님께로서 부터 나오는 줄 알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0) | 2026.01.02 |
|---|---|
|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1) | 2026.01.01 |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0) | 2025.12.30 |
|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1) | 2025.12.29 |
|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