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2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믿음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중풍 병자가 병을 치유 받는 것은 그것은 믿음에 있어 실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가 그 병을 치유 받고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그것은 실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죽었습니다.
그가 완전한 고침을 못 받아서 입니까?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중풍병자의 병을 완전하게 치유하셨습니다.
치유하셨을지라도 그 역시 몸의 구속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상을 쫓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한국의 은사 집회를 가보면 정말 웃지못할 일들을 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설령 암 병이 치유되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았으면 무엇 할 것입니까?
그가 구원을 받았다면 참 잘된 일이지만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마치 삶에 있어 안개가 끼었다가 잠시 후에 햇살이 비추면서 그 안개가 사라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기뻐합니다.
그러나 해 아래 있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응답을 받으면 무엇 할 것입니까?
그 기도 응답이 자기 믿음을 가린다면 그 응답은 오히려 불행한 일이 된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병고침을 받는 것 기도 응답을 받는 것 은사의 체험을 통해 내세를 맛보는 것 그것은 실상이 아닙니다.
실상을 가르쳐 주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 그것이 실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에 빠지면 결국 헤어 나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 맛에 길들이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모든 은사를 소중히 여기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국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간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또한 어리석은 자입니다
바리새인이 율법을 지킨 것도 은사입니다
그것이 은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들은 율법적으로 그것을 행할 수 있는 은사를 가졌습니다
좋은 은사를 가졌지만 더 중요한 것은 버렸습니다
마태복음23 : 23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바리새인들은 참 좋은 은사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정말 완전할 정도로 지켰습니다 사도 바울은 흠 없는 율법의 의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럴 정도로 좋은 은사적인 것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허상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 병 고침을 받는 것, 하늘의 은사를 체험하는 것 이런 것은 실상입니까?
그것 역시 허상입니다
바리새인들이 그렇게 추구했던 허상과 똑같은 허상입니다
제가 그 허상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전도로 나타내야 하기 때문에 그 허상도 세상 사람들 보다 잘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허상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고 말씀 하는 것입니다
교회 나와서도 몽학 선생을 쫓는 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교회에 나왔으면 그 몽학 선생은 버리고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상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바로 깨달으세요
성경에 나오는 613가지의 규례와 율법만이 율법이 아닙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하라 하지 말라가 율법인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그것이 율법입니다
그것이 첫 언약이라고 성경은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613가지의 법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라 하지 마라는 율법입니다
기도하라 주일을 지켜라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성도가 해야 할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루 몇 시간을 기도하라 주일을 성수하라 한다면 그것은 율법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교회의 재정을 위해서 연보를 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못한다고 성도라 칭함을 받지 못하고 직분을 행사할 수 없다면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허상을 쫓지마세요
그것을 쫓는 자는 반드시 사망당할 것입니다
성도가 바라보는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의 의를 바라보고 그가 주신 생명이 자기 안에 있음을 확증하고 그의 나라를 소망하고 하는 것이 바로 실상입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도 허상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 허상을 가지고 살고 죽는 것으로 이용하는 자들은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허상을 쫓다가 망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하세요
성도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힘입어서 죄 사함을 받아야 성령께서 임하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신기루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성령의 가르침은 실상입니다
허상을 쫓아가면서 실상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세요
그것이 성도의 실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오늘의 감사
주님께서 복음의 빛을 비춰 주심으로 율법을 지키는 자가 되기보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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