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윤주만목사 2018. 5. 23. 07:18


마태복음 14:24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인생은 그 자체가 고난입니다

성경에는 축복 받은 믿음의 선진들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구약의 사람입니다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 전에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그림자와 모형을 보며 실체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축복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면 반드시 그에 필요한 재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육적인 축복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 재물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신약의 사도들이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축복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습니다

오히려 축복은 고사하고 고난을 당하고 심지어는 십자가에서 그리고 사자 밥이 되고 화형을 당하면서 죽어 갔습니다

 

기독교는 축복의 종교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에서 나그네요 가난한 고아요 과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의 모습을 보면 영적인 축복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물질 축복을 받는 것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축복을 탐하지 마세요

내가 세상의 절반을 가졌다 해도 결국 죽음이라는 재앙이 다가옵니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축복을 해 주었으면 축복을 받은 그것으로 복음을 위해 사용하고 고난을 당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고난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또한 기뻐하는 삶이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성도의 고난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 다수의 사람들은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기 보다는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평안하게 살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마치 무슨 도깨비 방망이나 되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축복은 오히려 저주가 되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사람들은 재물을 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분복을 인정하기 보다는 어떻게 해서라도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 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평안하게 살기 위해서 입니다

고난을 벗어나서 세상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 세상 것을 탐하고 있습니다

 

재물이 많으면 고난을 안 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의가 높으면 이 세상에서 인정을 받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그런 것을 탐하며 자기가 하는 기도가 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못 얻어서 울부짖고 있습니다

자기를 사망에 빠뜨려 달라고 울부짖는 짐승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고난을 슬퍼하지 마세요

그 고난 덕분에 우리는 더욱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난이 와도 은혜를 구하기보다는 그 고난을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려고 밤을 새워가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고난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하나님의 주권을 꺾으려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이세요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양자 삼으십니다

 

고난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교회 안에 가라지는 그 고난을 빨리 벗어나려고 하나님께 떼를 쓰고 있지만 성도는 그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 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성도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주님께서 주신 고난을 기꺼이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